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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의 생생한 이용후기입니다

이용후기

이용상품 [상황별 패키지]
세미나 디자인 패키지(가이드북 포함)
별점 ★★★★★
작성자 dav***
제목
청소년의회교실 작용 사례 : 상황별 자료를 활용한 깔끔한 작업.. 끝!

저희는 매년 열번정도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의회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번 한글(hwp)문서를 활용하다보니, 다른 것보다 디자인이 아쉽기만 하고,

다양한 상황이나 여건에서 신속히 안내가 어려웠습니다.

 

관련된 파워포인트 파일나 한글파일도 없고, 다른 템플릿을 짜집기 해서 사용을 해 보았지만, 너무나 어색하고

분위기에 맞지 않아서, 사실 여러번 시도는 해 보았지만 결과는 그냥 아래한글 파일로 출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마침 비즈폼 Design에서 상황별 패키지 체험단이라는 것을

메일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신청과 동시에 워크샵 디자인 패키지를 선택하여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행사용이라 저희랑 딱 맞는 부분은 아니지만, 어짜피 행사용이라면

행사관련이 진행이나 안내가 유사한 것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다운받자마자 작정하고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명패였습니다. 디자인도 은은하고, 저희 회의장에 틔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찰칵!

 

 

조금 작은 감은 있지만, 한번에 접어서 세울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에 점수가 더해졌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샘플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문제는 예전꺼로 벌써 다 만들어놓았는데 바꿀 수 없다는

누나(?)들의 압력에.... 흑흑흑.... 그런데 이쁘다고 하네요. 뭐예요? 들었다 놨다하는 저 멘트는...

 

다음은 행사를 진행하는 곳이 내부건물이라 이정표, 안내도가 사실 기존에는 화살표 하나만

쑥 그렸는데, 그냥 봐도 뻘쭘하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쓰는 것을 하나하나씩 작성과 출력을 해서

붙여 놓았습니다.

 

먼저 화장실이 협소해서 여자화장실은 별도 안내를 말로 하니까

그것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아예 화상이 가는 입구쪽에 딱하니 붙여 놓았더니,

아무도 화장실 뭍지 않더라구요.


저희는 회의장이 당일 행사하는 학생외는 방청석이라는 곳으로 안내를 드려야 했습니다.

물론 안내는 하지만, 막상 회의장 밖으로 나가시면 잘 못 찾으시더라구요. 군데군데 이정표를

적어놓으니까 잘 찾아서 이동하셨습니다.


또한 저희가 로비에 차를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늘 "이거 마셔도 되나요"이렇게 묻는 것이 말하는 사람입장에서는

조금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물통옆에 눈에 팍팍팍 띄게 한장 붙여 놓았습니다. 준비한게 사실 커피하고 차밖에 없었지만,

다들 맛있게 잘 드셨습니다.


 

행사가 끝나면 저희가 학생들에게 조그만 기념품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껏 안내는 하지만, 별도 표시를 안해서

그냥 지나치고 가시는 분들이 계셔서 기념품 제공장소에 안내문을 붙여 놓았습니다. 덕분에 기념품 수령률이 100%였답니다.

가는 학생마다 찾아가라고 말안해도 다들 알아서 옵니다. 안 물어도 다 척이죠.

 

그리고, 행사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식사장소죠? 다들 알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여기 처음온분한테 너무 가혹한

요구사항이 아닐까 합니다. 식당이 2개층이지만, 점심시간이라 행사용으로는 3층만 가능해서, 안내문을 붙이지 않으면

다른 직원들도 같이 올라가거든요. 그럼 다시 내려오셔야 하죠.. ^^;;

 

그래서 식당마다 안내문을 조금 눈에 띄게 붙여 놓았습니다. 즉 이 표시는 식권에도 같은 이미지를 써서

여기로 가야하는 구나.. 생각하실것 같아서.. 아니면... 아니아니 아니되옵니다.

 

바로 위 것은 행사명을 안 써서 사진 찍고 부랴부랴 다시 행사명 쓰고 출력해서 붙였는데, 경황이 없어서

사진은 못 찍었네요.

 

행사용으로는 안내지, 팜플릿도 같이 했는데, 지금까지 사진도 그렇지만, 글자만 바꾸면 마치 제가 퍼팩트하게

만든 것 같아요. 물론 이렇게 잘 쓰고도, 다른 분한테는 신경 무진장 써서 만들었다고... 덕분에 수고했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나중에 이 사실을 알면 어찌될까요.... (비밀로 해 주시는 것 아시죠?)

 

식권은 밥과 수저를 같이 제공된 템플렛에서 가져다 슬쩍 바꿔놓았습니다.

원래 식권은 식권다워야 하쟎아요. 뭐 빨주노초파남보 꾸며봤자 밥먹으면 땡인데....

솔직히 이거 나눠주니까, 꼬깃꼬깃 접어서 가지고 가는 애들한테 구박이라도 주고 싶었어요.

 

어찌보면 저의 아트(?)인데....

 

그리고 솔직히 저의 야심작이 이거였습니다. 네임택.....

왜 필요하면 사진찍을때 학생이 누가누군지 모르니까 일부러 사진찍을때 명찰을 꼭 부착하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기존에 쓰는 것이 작은 거라, 잘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큼지막한 거로

그리고 뒷면에는 다른 세미나 행사때처럼 행사시간을 적어놓은 일정까지 해서

무리한지 무모한지 모르지만, 기존 쓰던 네임택을 바꿔서까지 시도를 했습니다.

일단 괜찮았습니다. 왜냐면? 이름이 큼지막하니까...

(다들 눈이 침침해서 잘 안보인데요. 단체사진에 깨알같은 이름을 돋보기 보고 찾는 고생을 덜겠죠?)



다음에는 조금 더 크게 하자는 의견이 있어서 키울려고 합니다. 그림이나 배경이 왜 자꾸 산이 있나고 하시더라구요

헉.. 이거 워크숍용이라 예기는 못하고,, 음.. 자연이 좋다고 그랬죠... 뭐 아님 말구..

공고문은 현재 쓰는 폼하고 크게 다르지만, 개인별로 배부하는 것과 별개로 눈에 띄는 곳에 비치해 놓았습니다.

기존에는 A4용지를 반으로 접어서 총 4면을 썼지만, 그냥 1면으로 한눈에 모두 다 들어오도록 변화를 주었습니다

관심이 조금 떨어졌지만, 학부모님한테는 한눈에 보여서 괜찮다는 평을 딱 한분한테 들었습니다.

그분 갈때 기념품 하나더 챙겨드리고 싶지만, 제 담당이 아니라 패스

 

 

처음 시작할때는 몇 장 안되려니 생각했는데, 막상 준비를 해보니까 참으로 많은 곳에서

필요로 하네요. 생각이 나서 찾아보니 딱하니 있으니 정말 이 탬플릿 정말 패키지할만

하구나하고 감탄을 했습니다.

 

아마 급하게 준비하는 곳이라면, 더 절실하겠죠?

시간을 가지고 준비를 해도 늘 뭔가 빠뜨릴 것 같은 기분을 제공한 <워크샵 디자인 패키지>를

하나씩 열어보면서 빠뜨린 부분도 찾아서 아예 문서로 만들어 출력을 하니까,

 

오히려 붙이는 수고가 더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작은 배려가 행사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것이

정작 행사를 진행하고 지원한 사람입장에서는 정말 딱입니다.

 

실제 몇 시간안되는 고생(?)으로 이 정도의 품질과 만족을 가져다 주는 것.

지금까지 탬플릿이 각 상황별로 따로따로 있다보니, 디자인이나 글자 통일을

조금 한다는 사람이 아니면 어려운데, 정말 글자와 디자인 하나만 통일했음에도

다 통일감으로 전달되는 것 같아서 참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공된 템플릿 중 하나 남기는 글을 한 번 만들어서 벽에 붙어 놓았습니다.

무슨 예기를 쓸까, 재밌다, 그저그렇다란 예기도 있지만, 간간히 참고할 만한 내용도 있어서

다음행사때는 참고하려고 합니다. 애들이 적은 글을 개인신상관계상 그냥 붙이고 나서

찍은 사진으로 대체하려고 합니다.



원래 창조란 무에서 유로 바꾸는 것이라지만, 몰라서 지금까지 해메던 창조가

정말 제대로 만나서 잘 무사히 마친 것 같습니다. 물론 공짜로 써 보았지만, 이거 정말 제대로 써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패키지도 잘 보고 필요할 시점에 딱 끄집어 내는 것 이것도 하나의 기술이나

삶의 지혜가 아닌 가 싶습니다.

 

점수를 드린다면 100점 만점에 한 300점 드리고 싶습니다.

전 300%만족했습니다. 더 만족하면 짜고 치는 고스톱 같아서.. 이정도.. 이제 그만...

앞으로도 더 좋은 디자인패키지로 자주 만나뵈었으면 좋겠습니다.